가평군,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위해 위생 점검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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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 위해 위생 점검 홍보 강화

이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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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이달 3일부터 7일까지 소통전담관리원을 통해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소통전담관리원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2022년부터 운영 중인 전문 인력으로, 가평군은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중 2명을 지정해 관내 음식업소의 위생 점검과 홍보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수산물을 취급하는 식품접객업소 2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홍보 내용은 급식 및 조리 종사자를 중심으로 위생적이고 안전한 음식 조리 계도 식중독 예방 요령 안내 개인위생 관리 지도 등이며, 예방 포스터와 관련 자료도 배포할 예정이다.

 

이호진 허가민원과장은 봄철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환자가 급증하는 시기를 대비해 음식 조리와 보관 시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군민들에게 안전한 식품을 제공할 수 있도록 사전 예방 지도와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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