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신협 정기총회 '역대 최고 성과 달성,소외계층과 소상공인을 위한 가치 실현'
이효상
02.11 12:52

(사진: 박성재 가평신협 이사장)
조합원 9.918명, 총자산 2.037억원 달성
순이익 12억7천만원, 조합원 배당 4.5% 역대 성과
2월 7일 오전 10시 가평체육관에서 가평신협의 제42차 정기총회가 조합원 9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가평신협은 1981년 15인의 발기인 총회와 김종록 초대 이사장의 취임을 시작으로 하여 2024년 조합원 9.918명, 총자산 2천억원의 역대 성과를 내는 쾌거를 이루었다.

박성재 가평신협 이사장은 총회 기념사에서 "가평신협은 조합원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변화와 혁신으로 인고의 시간을 감내하며 여기까지 왔다. 그러나 초심을 잃지 않고 '평생 어부바'하는 가평신협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소신을 밝혔다.

(사진: 오른쪽 최윤주 가평신협 전무)
가평신협 최윤주 전무는 24년의 성과에 머물지 않고 25년에도 지역의 소외계층과 극심한 경제상황에 놓인 소상공인을 챙기고 조합원과 지역민을 위한 문화 사회 복지 사업과 함께 봉사사업들을 통해 더욱 신협의 가치와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공로조합원에 박범석, 어수복, 신영철, 권영일, 육도수씨가 우수조합원과 우수기관에 권순관, 최정임, 한상교, (주)동북엘앤알, (재)예수의꽃동네유지재단이 신협중앙회 표창으로 최윤주 전무가 각 수상하였다.
가평신협은 조합원들을 위한 경품 행사를 진행하며 이날 정기 총회의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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