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가평팩트, 통일교 'TM특별보고' 문건 3,200쪽 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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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가평팩트, 통일교 'TM특별보고' 문건 3,200쪽 입수

이효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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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팩트가 톻일교 윤영호 전 본부장이 한학자 총재에 보고한 'TM 특별보고' 문건 전체를 입수하고 보고서 내용과 당시 상황을 정밀 분석하고 있다.


통일교가 조직적으로 선거에 개입하였는지, ‘지상천국’ 실현을 목표로 추진한 대형 프로젝트 관련 사업 인.허가를 위해 청탁과 로비가 있었는지 들여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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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 4일자 TM특별보고에 따르면 천지선학원 기공식 테이프 커팅식에로 당시 김성기 군수가 지도자 자격으로 명시되어있고 실제 2017년 9월 8일 일 김성기 군수는 축사를 통해 "냉전 시대 종식과 평화 세계 건설을 위해 전 세계 다양한 분야에서 큰 발자취를 남긴 문선명·한학자 총재의 참사랑 삶과 평화 비전을 선양하는 박물관이 될 천지선학원 기공식을 6만4000여 가평군민과 함께 축하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설악면은 가정연합과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는 지역으로 더욱 큰 발전이 기대된다"며 "오늘 첫 삽을 뜨는 천지선학원은 우리 군 관광 산업의 중요한 랜드마크이자 가평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것이며, 내·외국인 관광객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2 Comments
예? 14시간전  
근데 가평에서 민주당과 박빙이었던적이 있기는 했었나요?
제 기억엔 박빙은 커녕...  압두적이었는데요
가평군민 01.07 17:36  
박빙선거때 민주당이 이길수가 없었던 이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