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원 가평군수, “검증된 4년 토대로 더 크게 도약하는 가평 만들 것”
- 민선 8기 전반기 성과 바탕으로 ‘자연과 경제가 공존하는 가평’ 완성 다짐 - 재난 극복, 체육대회 성공 개최 등 군민 중심 행정 강조 - 청년·노인·아동 맞춤형 정책 및 관광 인프라 확충으로 미래 비전 제시
서태원 가평군수가 그동안의 군정 성과를 되돌아보고, 가평의 더 큰 도약을 위한 향후 비전을 발표하며 군민들을 향한 진심 어린 메시지를 전했다.
서 군수는 “지난 시간 동안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자연과 경제가 함께 살아나는 도시, 가평’이라는 초심을 가슴에 품고 쉼 없이 달려왔다”며 말문을 열었다.
■ 위기 속에 빛난 군민 정신… 재난 극복과 지역 화합의 성과
서 군수는 지난해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어려움을 언급하며, 민·관·군이 한마음으로 뭉쳐 이뤄낸 빠른 복구 과정을 회상했다. 그는 “군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참여와 헌신 덕분에 피해 지역을 신속히 복구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느낀 가평 공동체의 저력과 따뜻한 마음에 깊은 감사를 표했다.
또한, 지난해 ‘경기도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올해 개최되는 ‘경기도생활체육대축전’ 역시 차질 없이 준비해 가평군민의 자부심을 한층 더 높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실천으로 증명한 변화… “관광·경제·인프라의 획기적 개선”
서 군수는 말보다 실천을 강조하며,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성과로 ▲관광 기반 확대 ▲지역 경제 활력 제고 ▲생활 인프라 확충 ▲군민 불편 사항의 단계적 개선 등을 꼽았다. 이러한 변화들이 가평의 체질을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의 토대가 되었다는 평가다.
■ 더 큰 도약을 위한 약속… “멈추지 않는 가평의 미래”
서 군수는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가평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그는 “준비된 정책과 검증된 실행력으로 군민의 삶은 더 편안하게, 지역 경제는 더 힘차게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미래 세대와 소외 계층을 아우르는 3대 핵심 약속으로 다음을 제시했다.
청년에게는 희망을 주는 가평
어르신께는 든든한 안정을 드리는 가평
아이들에게는 더 나은 미래를 보장하는 가평
마지막으로 서태원 군수는 “더 낮은 자세로, 더 큰 책임감으로 뛰겠다”며, “관광과 문화, 자연과 경제가 조화를 이루는 가평, 군민 모두가 행복한 가평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는 다짐과 함께 군민들의 지속적인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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