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맞춤형반찬 및 외식 지원사업 협약'
남영삼편집장
2021.06.25 15:19
청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양성남)는 2021년 6월 24일(목) 식사준비가 어려운 저소득 세대를 위한 특화사업「2021년 맞춤형 반찬 및 외식 지원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관내 반찬가게인 써니네(대표 김선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특화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주)의 지원으로 월 4만5천원 범위 내에서 1인 청장년 저소득 가구 16명을 대상으로 원하는 반찬을 수시로 구입하여 식생활을 해결 할 수 있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1년 11월까지 실시한다. 아울러 7월 중복에는 삼계탕 꾸러미도 지원할 예정이다.
청평면 행정복지센터 면장 안동석은“지역 내 소외 계층을 위한 양질의 복지 사업을 추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한국수력원자력(주)과 이번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주신 써니네(대표 김선희), 그리고 더워지는 날씨에도 솔선수범하여 복지대상자들을 살펴주시는 청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부탁했다.
청평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맞춤형복지팀은 이번 사업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복지 대상자들을 위한 특화사업을 발굴하여 적절한 맞춤형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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