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소상공인 첫 창업 최대 50만원 지원' 2월 5일부터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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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소상공인 첫 창업 최대 50만원 지원' 2월 5일부터 접수

이효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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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군수 서태원)은 창업 소상공인의 초기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2025년 가평군 첫 출발 응원 창업 소상공인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창업예정자 또는 창업 소상공인의 초기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자 창업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것이다. 사업 대상은 관내에 20246월부터 2025년 현재 창업한 소상공인, 또는 올해 창업예정 소상공인으로서 1110일까지 영업개시가 가능한 소상공인이다. , 사치·향락 업종이나 본인 소유 건물에서 창업하는 소상공인, 무점포 소상공인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업소당 군비 50%, 자부담 50%의 조건으로 최대 50만원까지 지원하는데, 지원 항목은 인테리어 홍보물 제작 스마트기기 설치비 등 창업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과 기기 구입 비용이다.

 

사업 신청 접수는 약 40곳을 대상으로 25일부터 신청을 받는데, 예산 소진 시에는 마감된다. 접수 방법은 가평군청 소상공인지원과 방문 우편(경기도 가평군 석봉로 191번길 10, 가평군청 제2청사 소상공인지원과) 이메일(su0yun@korea.kr)을 통해 가능하다. 신청 서식과 상세 내용은 가평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가평군 관계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창업을 망설이는 소상공인들이 많은 만큼,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초기 부담을 줄여 나갈 수 있길 바란다앞으로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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